골프다이제스트가 골프 전문사이트인 골프스카이와 공동으로1.27~2.18간 골퍼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하여 조사한 결과, 남여주골프장(대표이사 정태환)이 국내 퍼블릭 골프장 중 가장 이상적인 베스트 퍼블릭 코스로 선정되었다고 하였다.골퍼들이 남여주 골프장을 가장 이상적인 퍼블릭으로 꼽은 이유는,"수익과 공익의 조화로운 추구"라는 경영목표와 설립배경에서부터골퍼들에게 매력을 느끼게 한다면서 계곡과 언덕. 숲 등의 자연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수준 높은 코스와 퍼블릭 답지 않은 최상의 서비스를 들었다.특히 18홀 골프장 중 가장 저렴한 그린피와 식.음료 가격으로 우수한 회원제 골프장 못지 않게 훌륭한 코스와 서비스를 접하게 되기 때문에 골퍼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다고 하였다.한편, 퍼블릭이 안고 있는 문제점으로 "힘든 부킹"을 꼽고 있으나, 현재 남여주 홈페이지의 인터넷 ID 등록자가 무려 10만명이 넘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힘든 부킹"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