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스톤컨트리클럽(대표이사 공선애)은 지난 6월 28일 골프장 클럽하우스 로비에서 내방고객을 위한 “희망의 그린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2012년 “가을밤의 그린콘서트”를 시작으로 골프장에서 열리는 세번째 “그린콘서트”로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하여 침체되어있는 골프장 분위기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골프장을 찾는 내방고객에 대한 감사와 격려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공연을 맡은 '아우어 카메라타'는 국˙내외 최고의 대학에서 교육을 수료하고 각종 콩쿠르 대회에서 화려한 입상경력이 있는, 장래가 촉망되는 20대로 구성된 젊은 연주팀이다.
행사는 골프장 1부 타임 고객의 홀아웃 시간과, 2부 내장고객의 입장시간에 맞춰 오전 11시에 진행되었으며, 클럽하우스 로비에서 자유롭게 관람이 이루어졌다. 연주곡은 '모차르트 현악5중주', '멘델스존 현악8중주' 등 정통 클래식과 '희망가', '사랑의 인사' 등 평소 귀에 익숙한 연주곡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곡이 끝날 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