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정필묵) 임직원은 5월 15일(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한마음으로 코스 내 새포아풀 제초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새포아풀 제거 작업은 문화코스에서 무려 4시간 동안 40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약 1톤 정도의 분량을 제거하였다.
뉴서울컨트리클럽은 2019년 7월 “뉴서울CC 코스 사랑 캠페인” 시행 이후 임직원과 캐디가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정규 티오프 종료 후 코스 내 휴지, 종이컵, 담배꽁초, 비닐봉지, 티조각 등 쓰레기를 줍고, 잡초 제거 작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품질의 뉴서울 골프장 코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뉴서울골프장 배경화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