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새로운 문화를 열어가고 있는 캐슬렉스 골프클럽(대표이사 김성원)에서는 18홀 코스중에 유난히도 눈에 띠는 홀이 2개가 있는데, 바로 스토리텔링을 풀어서 정한 18번홀-무지개 홀과 1번홀-백일홍 홀이다.
스토리텔링을 하게된 취지는 내장하시는 고객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번 캐슬렉스 가족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제안행사'를 실시하였는데, 이중에서 2개홀이 선정된 것이다.
제안자는 영업총괄팀의 이성무 팀장(39세,11년차, 클럽 예약 및 이성대 영업)의 제안이 결정된 것인데, 그중 먼저 18번홀(par4, 312yard)은 라운딩중 골퍼들이 입소문으로 자주 무지개가 핀다하여 무지개홀로 지정하게 되었는데, 연중 약 20여차례가 발생하는 것으로 목격되고 있다.
골퍼들의 입가에는 이곳에서 무지개를 발견하면 그날은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면서 포근하고 아늑한 홀이라며 칭송이 자자한 홀이기도 하다.
또한 1번홀은 스타트 홀로서 백일홍(30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