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골프장경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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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베아채] 남도의 바다를 품은 필드, 다산베아채 회원 144명이 하나 되다
  • 작성일26.09.18 조회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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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주년 기념 리조트회원 골프대회 성료

강진만의 가을 풍경 속에서 경쟁보다 빛난 화합과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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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따뜻한 바다를 품은 필드에 다산베아채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4일 다산베아채 컨트리클럽에서 창립 7주년 기념 리조트회원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리조트회원 144명이 참가해 라운드를 함께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다산베아채는 강진만의 바다와 크고 작은 섬들이 한눈에 펼쳐지는 남도 대표 오션뷰 골프장이다. 바다를 향해 열린 코스와 산의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페어웨이는 계절마다 새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특히 온화한 남도의 기후 속에서 즐기는 라운드는 다산베아채만의 특별한 매력으로 꼽힌다.

창립 7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기를 넘어, 다산베아채와 회원들이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푸른 바다와 초록빛 코스가 맞닿은 필드에서 회원들은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멋진 샷에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라운드 내내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서의철 회원은 67타를 기록하며 메달리스트의 영예를 안았다. 신페리오 부문에서는 신동승 회원이 남자부 1, 김지영 회원이 여자부 1위를 차지했으며, 마경열 회원이 준우승을 수상했다.

회원들이 편안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을 지킨 임직원과 캐디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강승규 직원이 우수사원으로, 백혜옥 캐디가 우수캐디로 선정돼 회원들의 축하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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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길 다산베아채 사장은 다산베아채의 7년은 회원 여러분이 보내주신 신뢰와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오늘은 성적을 겨루는 대회이기 전에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하나가 되는 뜻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바다 전망과 따뜻한 남도의 정취를 지닌 다산베아채가 회원들에게 언제나 자랑스럽고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회원과 함께 성장하고 오래도록 사랑받는 골프앤리조트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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